LNG 부족 사태 대비한 협력 방안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간사이전력은 포스코에너지와 LNG 상호융통 등에 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LNG 부족 사태가 발생할 때에 대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포스코에너지는 비상시에 광양 LNG 기지의 물량을 간사이전력에 공급하는 체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간사이전력은 "세계적인 탈탄소화 흐름 속에서 아시아 등지의 LNG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앞으로 한층 중요해질 LNG 수급 조정 능력을 키우기 위해 포스코에너지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