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A5, A6 디젤 차량 2000대 공식 인증 중고차로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주행거리는 20km만 달린 새 차와 다름없는 중고차로, 독일 아우디의 내부 점검으로 인해 출고 지연되었던 디젤 재고차다. 다행히 엔진 컨트롤 유닛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리콜을 완료했고 아우디 인증 중고차로 팔리며 가격은 신차 대비 20% 저렴하다.
아우디 A4, A5, A6, A7 디젤 등 해당 차량 모델은 모두 2021년형이다. 리콜을 실시했으나 본사 부품의 문제가 아니라 엔진컨트롤유닛 소프트웨어의 오류 가능성이 발견되어 업데이트 한 것이다. 아우디코리아는 해당 차량중 이미 판매가 된 모델은 고객들이 리콜을 받았거나 지금도 리콜에 참여하면 되며, 판매가 안된 차량들은 리콜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시장에서 2022년식 차량을 판매하고 있어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해당 모델에 대해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인증중고차로 판매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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