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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칸 GTS 긴장해라"...마세라티가 작정하고 만든 럭셔리 SUV, 그레칼레 트로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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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칸 GTS 긴장해라"...마세라티가 작정하고 만든 럭셔리 SUV, 그레칼레 트로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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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슈퍼카 MC20의 DNA를 이식받아 일상 속에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럭셔리 SUV다. 카본 파이버 소재를 적극 활용한 스포티한 외관과 더불어, 다수의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및 소너스 파베르 사운드 시스템으로 고급스러운 실내를 완성했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V6 트윈 터보 '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30마력, 제로백 3.8초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에어 서스펜션과 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e-LSD), 런치 컨트롤을 지원하는 전용 '코르사(Corsa)' 드라이빙 모드를 갖춰 트랙 주행까지 아우르는 날카로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마세라티 특유의 매혹적인 배기음을 자랑하면서도 동급 대비 넉넉한 2열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확보해 데일리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도 뛰어나게 챙겼다.

이번 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글로벌 모빌리티 이다현 아나운서가 출연해 매력을 살펴봤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