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지하철 4호선 당고개~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지구 간 14.5km 연장사업이 국가시행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07년 정부의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에 확정·고시 됐으나 지방자치단체와의 사업시행 주체와 사업비 부담을 둘러싼 이견으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했다.
4호선이 연장되면서 창동 차량기지는 진접지구 인근으로 이전된다.
올해 안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해 2013년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15년 착공, 2019년 완공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