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현지 매체에 따르면 희림건축은 코트라와 공동으로 인터 콘티넨탈 다카(InterContinental Dhaka)에서 '방글라데시 CM(건설 관리) 워크숍' 행사를 갖고 방글라데시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정부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방글라데시 정부는 "한국의 건설 회사와 투자자들이 한국의 기술과 전문 지식이 필요한 스마트 도시 개발 및 타운십 프로젝트를 환영할 것"이라며 "2030년까지 방글라데시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저렴한 주택 및 기본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수립해 최선을 다해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시 주택및 공공사업부 악테르 호사인(Akhter Hossain) 장관은 "방글라데시 정부는 노숙자, 저소득층 및 중간 소득층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면서 "한국의 건설회사와 투자자들이 한국의 기술과 전문지식이 필요한 스마트시티 개발과 타운십 프로젝트 참여를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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