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코는 활용 가능한 유휴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78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52건이 포함돼 있다. 내달 1일 오전 10시 개찰 에정이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온비드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전자입찰용(범용)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아 등록해야 한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18년부터 대부·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재고와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하여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