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신입직원 및 실무직 직원들이 철도건설 현장의 낯선 업무환경과 경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인 식별 및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중심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이수했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안전은 모든 직원이 최우선으로 실천해야 할 핵심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철도건설 현장의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