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544가구에 오피스텔 96실
인천 1호선 센트럴파크역 도보권
코스트코·현대아울렛도 가까워
해외 유명 설계사와 디자인 협력
인천 1호선 센트럴파크역 도보권
코스트코·현대아울렛도 가까워
해외 유명 설계사와 디자인 협력
이미지 확대보기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IBD) 마지막 주거단지가 이번 달 분양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2번지 일원(G5-1·3·4·5·6·11블록)에 짓는 ‘더샵 송도그란테르’를 이번 달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의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주거 상품이다. 최고 46층, 아파트 1544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96실 등 1640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대입구역에는 GTX-B 노선이 추진 중이다. 제3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코스트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아트포레 등 상업시설과 근린상권이 가깝다. 예송초·예송중,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G5블록 내 초등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
입지 강점으로는 수변·공원 환경이 꼽힌다. 단지 앞 송도 워터프론트와 약 19만㎡ 규모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상품 설계도 차별화했다. 글로벌 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수변과 도시 스카이라인을 반영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
일부 블록은 3면 개방형 구조와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중대형(전용 84~198㎡)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부 세대에는 복층형과 오픈 발코니, 펜트하우스도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스카이라운지, 프라이빗 스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드롭오프존과 통합 로비 설계도 적용된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