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재 연구원은 “인수 시 고객기반 확대라는 시너지효과는 긍정적이지만 자금확보가 가장 큰 문제”라며 “인수 컨소시엄 구성시 재무적 투자자들에게 적정한 투자수익률을 확보시켜줄 수 있는지도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만도가 인수자금은 주가 2만8500원에 지분 30%~70% 확보 가정시 최소 9000억원, 최대 2조1000억원의 자금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추정했다.
또한 부분파업을 시작한 만도가 7월말 전면파업에 돌입하면서 직장폐쇄까지 온 상황이지만 부분파업과 휴가기간 사무직원을 투입해 재고를 확보했기 때문에 매출누수는 미미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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