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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거래소, 로엔케이 등 3개사 불공정공시법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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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로엔케이 등 3개사 불공정공시법인 지정

[글로벌이코노믹=윤지현기자]한국거래소는 로엔케이, 삼양홀딩스, 삼양제넥스 등 3개사를 불공정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로엔케이는 지난달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공시 후 이달 4일 계약금액을 50% 이상 변경했다는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로엔케이는 이번 건으로 3점의 벌점을 받았고 최근 1년간 누적벌점은 9점에 달했다.

삼양홀딩스, 삼양제넥스는 지난 10월11일 회사합병공시 후 이달 7일 합병비율을 20% 이상 변경했다는 이유로 지정됐으며 이들 2개사는 벌점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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