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송선재 연구원은 6일 “2012년 4분기 매출액은 완성차 업체들의 파업회복에 따른 생산대수 증가와 K3 신차효과, 현대차 북경 3공장 증설에 따른 물량증가 효과 등에 힘입어 +7% YoY, +12% QoQ(Quarter on Quarter, 전분기 대비 증감율) 늘어난 9675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외형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완화로 +49% YoY, +39% QoQ 증가한 941억원을 기록하면서 하나대투증권의 예상치를 +13%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이러면서 그는 한라공조의 올해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에 송 연구원은 한라공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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