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해피프렌즈 봉사단은 베트남 트라미 지역에서 가장 형편이 어려운 2가구를 선정해 이번 봉사활동의 핵심인 사랑의 집짓기 및 리모델링 활동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한화생명 청소년 봉사단은 안타까운 사연을 알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집짓기 봉사에 힘을 보탰으며 한화생명은 건축기자재를, 베트남 지방정부는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원 정아름(17세, 대구 성화여고)양은 “더운 곳에서 일하다 보니 땀도 나고, 피부도 많이 탔다”면서 “그래도 나의 도움이 베트남이라는 먼 나라에서도 희망이 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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