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종목 중에선 기륭E&E, 네오퍼플, 룩손에너지, 마이스코, 에스비엠, 엠텍비젼, 오리엔트프리젠, 와이즈파워, 우경, 위다스, 지아이바이오, 지앤에스티, 케이피엠테크, 한성엘컴텍 등 14개사가 포함됐다.
비관리종목으로는 경원산업, 제너시스템즈 등 2개사가 지정됐다.
거래소 측은 지난해 59개사에 달했던 투자주의 환기종목이 크게 줄어든 요인으로 실질심사와 투자주의 환기종목 제도 운영 등 지속적인 자정 노력에 의한 것으로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