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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3분기 연속 더딘 이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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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3분기 연속 더딘 이익률 개선

[글로벌이코노믹=윤지현기자]KTB증권은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지난 3개 분기 연속 다소 실망스러운 외형증가세와 더딘 이익률 개선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제시했다.

김민정 연구원은 “현 주가 수준에서 투자매력도는 약해진 상황”이라며 “다만 공격적인 해외투자 및 국내외 M&A를 위한 자금조달 성공, 유상증자시 발생하는 주가 희석효과와 오버행 리스크 제거, 재무구조 개선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1분기 매출 +6.4%, 영업이익 -1.2%(YOY)를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부진한 추세가 지속중이다.

그는 “신종자본증권 700억원 규모 발행으로 향후 투자재원 마련 위한 유상증자 리스크는 일단 해소된 것으로 본다”면서 “순이익은 차입금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반영으로 20% 내외 하향조정됐으나 2017년까지 장기 추정매출 및 이익률에 큰 변화는 없다”고 설명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