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연구원은 “현 주가 수준에서 투자매력도는 약해진 상황”이라며 “다만 공격적인 해외투자 및 국내외 M&A를 위한 자금조달 성공, 유상증자시 발생하는 주가 희석효과와 오버행 리스크 제거, 재무구조 개선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1분기 매출 +6.4%, 영업이익 -1.2%(YOY)를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부진한 추세가 지속중이다.
그는 “신종자본증권 700억원 규모 발행으로 향후 투자재원 마련 위한 유상증자 리스크는 일단 해소된 것으로 본다”면서 “순이익은 차입금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반영으로 20% 내외 하향조정됐으나 2017년까지 장기 추정매출 및 이익률에 큰 변화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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