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강성원 연구원은 5일 “신제품인 PTC 히터와 센서류 제품의 매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신제품 매출비중은 2012년 13.2%에서 2013년 20.6%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기존 공조 부품 영업이익률이 로 싱글 수준인데 반해 신제품 영업이익률은 하이 싱글 수준이기 때문에 신제품 매출성장은 외형확대와 더불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동차의 친환경/고연비 및 전장화 흐름에 따라 신제품 매출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장기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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