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다가 종가에서는 전일과 변동없이 1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SAL200 (WHO 명 Tonabacase)은 황색포도알구균에 대한 광범위한 감염병 치료제로 개발중인 엔도리신 신약으로써, 주사제형으로 개발돼 국내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2018년 미국 로이반트사에 기술수출 된 바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SAL200의 적응증 확장을 목적으로 아토피질환 환자의 2차감염에 대한 프리미엄 외용제 ‘TM-SAL200’의 개발을 추진해왔다.
인트론바이오는 SAL200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피부질환 적응증 항목은 제외했는데, 이번 제형 확보로 향후 미국에서 피부질환 치료제를 직접 임상한다는 전략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인트론바이오는 확보된 제형을 바탕으로 장기안정성 등의 평가를 수행한 후에 TM-SAL200의 미국 내 임상을 직접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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