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 경계 뛰어넘는 혁신 금융 서비스 지속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증권사 중 처음 마이데이터 사업권을 취득했다. 최종 확정된 규격 기준으로 마이데이터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선도적으로 통과한 것이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오픈 예정인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All-in-One 투자진단 보고서’에서 다른 금융사의 자산을 한번에 모아볼 수 있도록 했다. 빅데이터 분석, AI기술을 활용한 투자 진단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또 전방위적 고객 분석 ‘Customer 360 View’ 기반의 초(超)개인화 자산관리, 연금, 절세 등에 특화한 어드바이저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출시 한다.
미래에셋증권 김세훈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마이데이터를 이용해 미래에셋의 강점인 자산관리 전문성의 디지털화를 강화할 것”이라며 “최근 출시한 미래에셋페이, 오픈뱅킹 서비스 등과 연계해 금융업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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