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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전 CEO, "크립토, 금융 거래 '거대한 방법'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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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전 CEO, "크립토, 금융 거래 '거대한 방법' 될 수 있다"

존 맥 전 모건 스탠리 CEO가 최근 50년 후 암호화폐는 '화폐 거래가 이뤄지는 거대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비트코인닷컴이미지 확대보기
존 맥 전 모건 스탠리 CEO가 최근 "50년 후 암호화폐는 '화폐 거래가 이뤄지는 거대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비트코인닷컴
존 맥 전 모건스탠리 최고경영자(CEO)가 여전히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존 맥 전 모건 스탠리 CEO는 지난 13일 50년 후 암호화폐는 '화폐 거래가 이뤄지는 거대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존 맥은 2005년 6월부터 2010년 1월까지 글로벌 투자 은행의 CEO였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네. 있다"고 답하면서 "내 가족 사무실을 통해, 우리는 암호화폐에 대한 몇 가지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모건 스탠리 전 임원은 월스트리트가 미래에 완전히 디지털화될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맥은 "나는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극적으로 변화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를 가져가세요, 왜 그것이 가치가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50년 후, 아마도 그것은 화폐 거래가 일어나는 거대한 방법이 될 것이다. 그것은 배선하기 쉽다. 당신은 은행을 설립하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컴퓨터에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맥은 "절연되고 보호되고 아무도 침입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50년 후, "저는 사물들이 훨씬 더 전자화되고 어떻게 거래하고, 어떻게 위험을 감수하고, 그들이 한계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에 대한 인간의 입력에 의해 점점 더 추진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존 맥은 수년 동안 암호화폐에 투자해 왔다. 2017년 7월 그는 암호화폐 스타트업 오메가원(Omega One)에 대한 투자를 논의하던 중 "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 시장을 지켜보고 투자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오메가원에 대해 "암호화폐 자산을 더 싸고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이 새로운 경제의 출현에서 중요한 다음 단계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