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기준 KG모빌리티(KGM)는 전 거래일 대비 29.90% 오른 4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6% 증가한 536억원을 나타냈다. 당기순이익은 14.9% 상승한 531억원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2023년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글로벌 신흥 시장에서의 KGM 브랜드 론칭, 무쏘 EV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확대, 수익성 개선 및 환율 효과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은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유럽·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과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 확대,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 전략 등이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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