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자증권·ABL생명, 여의도 일대 '지킴이 플로깅' 실시...환경 정화와 기부 병행
-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미지 확대보기■ 우리투자증권·ABL생명, '같이 걷고, 가치 나눠요'...여의도 환경 정화 활동
우리투자증권은 우리금융그룹의 새 가족이 된 ABL생명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16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킴이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룹사 간 One-Team 협업으로 위드캔복지재단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여의도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은 우리금융그룹 내 계열사가 하나가 되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그룹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ESG 경영 가치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우리자산운용은 최승재 대표이사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 경각심 고취로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는 공익 활동이다.
KB자산운용 김영성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최 대표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를 추천하며 그룹 내 공익 실천 릴레이를 이어갔다.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심각한 2차 범죄로 번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업권은 물론 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