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1 11:26
핀란드 국적 항공사 핀에어는 약 2700억원(2억 유로) 규모의 투자를 통해 장거리 전 노선에 걸쳐 대대적인 객실 리뉴얼을 진행한다.11일 핀에어에 따르면, 이번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클래스 신규 디자인 도입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신설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개선 등을 진행한다.객실 리뉴얼은 이달부터 2024년 말까지 모든 장거리 노선용 항공기 A350과 A330에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신규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에는 북유럽 감성을 기반으로 한 3D 입체형 곡선 디자인이 도입된다. 해당 좌석은 별도의 등받이 조절 없이 승객이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공간 활용 및 기내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2018.11.22 09:23
유럽 대표 항공사 핀에어는 단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모든 ATR 항공기 객실을 리뉴얼하고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신규로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새로운 좌석과 카펫,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리뉴얼한 ATR 항공기는 내년 여름 투입 처음 도입된다. 모든 ATR항공기의 리뉴얼 디자인은 2020년 1분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핀에어의 ATR항공기는 노르딕 지역 에어라인스(Nordic Regional Airlines)이 운항하고 있으며 총 12대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핀란드 국내 노선, 발트해, 폴란드 그단스크, 홀름 브롬마 국제공항 등 가까운 노선에 투입되고 있다.또한, 장거리 노선을 운영하는 항공기에는 프리미2015.10.14 14:21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강원도 평창의 켄싱턴 플로라호텔이 객실 2차 리뉴얼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을 단풍 시즌 고객맞이에 들어간다.켄싱턴 플로라호텔은 모두 306개 객실 중 104개 객실을 프랑스 스타일의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로 리뉴얼 했다.객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켄싱턴 플로라호텔은 '셀러브레이트 어텀(Celebrate Autumn)' 패키지를 선보인다.새롭게 리뉴얼한 객실에서의 1박과 무료 미니바, 입욕제 기프트와 호텔 모닝 뷔페 등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2인 기준 주중 16만9000원(VAT포함), 주말 19만9000원(VAT포함)이다. 10월 31일까지 한정기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이외에도 가족, 연인들이 프랑스 정원에서 즐길 수 있는 '보물찾기 게임' '자전거 타기' 등을 할 수 있다. 실내에서는 DIY 클래스, 봉주르 음악회, 1층 로비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랜드 관계자는 "켄싱턴 플로라호텔은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오대산 국립공원 입구와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단풍을 구경하러 오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며 "호텔 옆 숲 속에는 프랑스식 글램핑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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