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17:17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편입 과정에서 사적 이해관계 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일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실이 경북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 부호자는 딸과 아들이 경북대 의대에 편입했던 2017년과 2018년, 소속 기관장에게 자녀의 편입사실을 사적 이해관계로 신고하지 않았다.경북대 교직원 행동강령 제5조에 따르면, 교직원의 4촌 이내 친족이 직무관련자인 경우 학연과 지연 종교의 이유로 공정한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소속 기관장에게 해당 사실을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이에 정 후보자 측은 편입학 과정과 관련한 직무를 수행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2020.03.26 17:57
권영진 대구시장이 긴급 생계자금 지급 문제를 두고 대구시의원과 마찰을 빚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26일 대구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권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예산안 처리를 위해 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했다.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임시회에서 예산안 처리가 마무리되고 본회의장 바깥으로 나가려던 순간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 시의원이 권 시장과 긴급 생계자금 지급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해당 시의원은 권 시장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왜 현금으로 지원하지 않느냐"고 따졌고, 권 시장은 "이러지 마시라"고 대응했다. 이후에도 항의가 계속되자 권 시장은 갑자기 오른 손으로 머리를2020.02.23 15:4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번째 사망자가 대구에서 나왔다.경북대병원은 23일 "음압병동에서 치료 중이던 50대 여성 확진자가 오후 2시 40분께 숨졌다"고 밝혔다.56세인 이 여성은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 호흡곤란 증세 등 중증 증세를 보여 왔다.이 여성은 혈액투석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이날 오전 9시 현재 대구 확진자는 전날 오후 4시보다 93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302명으로 지난 1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닷새 만에 300명을 넘었다.2018.11.23 15:31
"농번기와 차가운 날씨로 병원에 갈 시간 내기가 어려웠는데 의사 선생님과 봉사자들이 마을까지 직접 찾아 진료와 상담을 해줘 고맙다" 선남면에 거주하는 주민의 말이다.23일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DGB동행봉사단과 칠곡 경북대병원 의료진 40여 명은 이날 성주시 선남면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내 고향 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지원사업은 의료 사각지대 놓인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칠곡 경북대병원은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치과를 운영해 진료를 담당했고 대구은행은 기념품과 간식을 제공했다.DGB대구은행 임성훈 상무는 "창립 51주년을 맞아 성주에서 의료봉사를 하게 돼2015.06.17 23:45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된 대구 첫 확진환자 A씨(52)의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16일 대구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받던 A씨가 이날 오후부터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17일 오후 경북대병원 내과집중치료실로 옮겨 치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경북대병원 측은 A씨가 입원할 당시에는 폐렴이 없었지만 이날 오후 고열과 폐렴증세를 보여 전문의료진을 대구의료원에 파견하는 것 보다 전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 대구시는 16일 대구의료원에 음압병실에 메르스 확진환자를 격리해 치료하겠다고 밝혔으나 보건복지부가 메르스치료 지정병원인 경북대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지시함에 따라 환자를 이송하게 됐다고 밝혔고, 한편 대구시 공무원인 A씨는 증세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 일상적인 근무를 해 왔으며 직원 회식은 물론 공중목욕탕까지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시민의 비난을 사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북대병원으로이송, 쾌차하길",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빨리 안정되길",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별 일 없기를 ",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사망사고는 더 없길',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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