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1 13:15
현대·기아차가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 행사인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에쿠스, K9 등 주력 차종을 의전 및 경호용 차량으로 투입한다.현대·기아차는 3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차량 후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조직위 위원장과 현대차 박광식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기아차가 이번 포럼에 지원하는 차량은 각사의 플래그쉽 모델인 에쿠스, K9를 비롯, 제네시스, K7, 그랜저, 모하비, 싼타페, K5, 쏘나타, 스타렉스 등 10개 차종 총 211대로, 행사 기간 동안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 장관급 인사 등 고위 관계자들의 의전 및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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