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현대·기아차, ‘에쿠스, K9’ 등 물포럼 의전 및 경호 차량으로 지원

글로벌이코노믹

현대·기아차, ‘에쿠스, K9’ 등 물포럼 의전 및 경호 차량으로 지원

현대·기아차는 31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이정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조직위 위원장과 현대차 박광식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후원협약식을 체결했다. 현대·기아차가 이번 포럼에 지원하는 차량은 에쿠스, K9, 제네시스, K7, 그랜저, 모하비, 싼타페, K5, 쏘나타, 스타렉스 등 10개 차종 총 211대로, 행사 기간 동안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 장관급 인사 등 고위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사진=현대자동차 제공 <br />
<br />
사진 1,2는 이정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조직위 위원장(왼쪽)과 박광식 현대차 부사장이 차량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미지 확대보기
현대·기아차는 31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이정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조직위 위원장과 현대차 박광식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후원협약식을 체결했다. 현대·기아차가 이번 포럼에 지원하는 차량은 에쿠스, K9, 제네시스, K7, 그랜저, 모하비, 싼타페, K5, 쏘나타, 스타렉스 등 10개 차종 총 211대로, 행사 기간 동안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 장관급 인사 등 고위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사진 1,2는 이정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조직위 위원장(왼쪽)과 박광식 현대차 부사장이 차량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현대·기아차가 지구촌 최대 물 관련 국제 행사인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에쿠스, K9 등 주력 차종을 의전 및 경호용 차량으로 투입한다.

현대·기아차는 3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차량 후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조직위 위원장과 현대차 박광식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기아차가 이번 포럼에 지원하는 차량은 각사의 플래그쉽 모델인 에쿠스, K9를 비롯, 제네시스, K7, 그랜저, 모하비, 싼타페, K5, 쏘나타, 스타렉스 등 10개 차종 총 211대로, 행사 기간 동안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 장관급 인사 등 고위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의전 및 경호용 프리미엄 차량과 행사용 일반 차량 등을 각국 정부 및 행사 관계자들에게 현대·기아차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식 현대차 부사장은 "지구촌의 물 문제를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에 공식 차량 후원사로 함께 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