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7 17:27
차기 총리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고노 다로 일본 행정개혁담당상이 차기 집권여당 총재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이 2위를 달리고 있다.요미우리신문이 4~5일 전국 18세 이상 1142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23%가 차기 총리로 고노 담당상을 선택했다. 그 뒤를 이어 이시바 21%,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12%, 고이즈미 신지로 환경상 11%, 아베 신조 전 총리 5%로 각각 집계됐다. 일본 자민당은 지난 3일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사임을 발표하자 오는 9월 29일 총재 선거를 치를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금까지는 기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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