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8 10:45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곽도원과 열애 장소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신스틸러 여배우들'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장소연은 '라디오스타' 일일 MC 윤박의 관상에 대해 "코에 점이 있어 색기가 있다"라며 "귀가 잘생겼지만 안으로 접혀 있다. 발라당 까진 것"이라고 설명했다.장소연의 말을 들은 김구라는 "좋은 관상가다. 막힘이 없다. 거침없이 얘기할 줄 안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7.18 08:09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 받고 있다.곽도원과 열애 장소연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방송에서 MC들은 "언어를 잘 하는 이유가 글로벌한 연애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변명이 유엔(UN)이라던데"라고 말했다.장소연은 "중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는 영국에서 살았던 사람이라 중국어를 잘 못했다. 그런데 일본 여자친구와 사귄 경험이 있어 일어를 잘하더라. 대화는 일어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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