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3 12:51
곽도원과 장소연의 결별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장소연이 먼저 ‘들이댄’ 두 사람의 연애스토리에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장소연은 2015년 7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난 좋아하면 다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 그 남자도 내가 좋아하는 거 안다.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이어 장소연은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그렇다(상대방이 거부한다). ‘넌 너무 들이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곧 장소연의 짝사랑은 곽도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두 사람은 연애를 인정, 2년간 교제를 이어왔다. 다만 당시 같이 불거졌던 결혼설은 부인한 바 있다.하지만 13일2015.07.17 17:20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장소연의 이상형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최근 장소연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큰 남자가 좋다. 김구라는 한번 안아보고 싶다”며 이상형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장소연은 이날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아직 받아주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상대 남자가 누굴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곽도원과 장소연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2015.07.17 15:23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장소연의 이상형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장소연은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큰 남자가 좋다. 김구라는 한번 안아보고 싶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또한 장소연은 이날 연애에 관련된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아직 받아주지 않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한편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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