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6 13:09
한국마사회가 제주도 해변에서 이색 해변 경마 대회를 열기로 해 경마인들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사회 렛츠런파크제주는 7일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곽지 해수욕장에서 '2019 곽지 해변을 다르馬(달리마)!'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행사는 한국 전통 말인 제주마들이 곽지 해수욕장 백사장을 달리는 이색 경주 대회다. 이를 위해 곽지 해수욕장 백사장에 간이 주로가 설치된다. 제주마 경주마 8두가 해변을 따라 200m를 질주하며 렛츠런파크제주 경주에 활동하고 있는 현역 경주마와 기수들이 참가해 실제 경주와 같은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해변 경주는 경마와 달리 베팅은 허용 하지 않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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