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5 10:37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광복절 특선영화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먼저 EBS에서는 이준익 감독의 '동주'를 15일 낮 12시 10분부터 방영한다. '동주'는 암울했던 일제감정기를 보낸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윤동주와 사촌 송몽규의 우정과 조국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그린 영화다. 윤동주 역에 강하늘, 송몽규에 박정민이 열연했다. SBS는 이날 오후 1시50분에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암살'을 방송한다. 2015년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암살'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친일파 암살 작전을 영화화했다. 독립군 여자 저격수 안윤옥에 전지현, 신흥무관학교 폭탄전문가 속사포에 조진웅, 김구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 역에1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4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5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6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7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연준 FOMC 금리인하 "충돌" 뉴욕증시 비트코인 "사모대출 환매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