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 13:41
광복절 특선 영화가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SBS는 오전 11시20분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을, MBC는 오후 10시5분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감독 조민호)를 편성했다.'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2015년 개봉작으로 배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이 출연했다.'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월 개봉작으로 배우 고아성, 김새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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