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2 10:10
국내 뷰티업체가 ‘뷰티 성지’로 불리고 있는 홍콩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의 경제 매체인 윌리엄 리드(William Reed)는 최근 ‘궁비(Goongbe)’라는 브랜드가 홍콩 스킨케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서 ‘궁비’는 국내 업체인 제로투세븐이 운영하는 뷰티브랜드 ‘궁중비책’의 영문 명칭이다. 이 매체는 궁비가 2017년 홍콩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Drug Store)인 사사(SASA)와 독점적으로 홍콩 시장에 진출한 이후 뷰티 소매상에서 아기와 엄마들에게 최고의 브랜드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궁비는 5가지 나무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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