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9 16:27
르노삼성자동차의 간판급 차량인 SM3와 SM6 개발을 진두지휘한 권상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연구소장이 한국자동차공학회 수장을 맡는다. 르노삼성은 권상순 연구소장이 한국자동차공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권 신임 회장은 1994년 삼성자동차에 입사한 후 SM3, SM3 Z.E., 르노 플루언스 차량 개발을 총괄한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그는 2015년 르노그룹 최초 한국인 연구소장으로 발탁돼 르노삼성 대표 차종인 SM6, QM6, XM3 개발을 총괄했다. 그는 2016년부터 르노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엔지니어링을 총괄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권 신임 회장은 국내 자동차산업 기술개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4년 대통령 표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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