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3 13:36
한화건설이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사옥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한화빌딩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공간 문제로 지난 2014년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 약 5년 만의 복귀다. 한화건설은 3일 중구 장교동으로 사옥 이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여의도에서 머문 약 5년 동안 한화건설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2조 7394억원(2015년)에서 3조 5979억원(2018년)으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2018년 연간 3074억원 흑자로 전환, 턴어라운드의 전기를 마련했다. 한화건설은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매출 4조 돌파와 5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목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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