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19:47
◇ 신유빈, 홍콩 두호이켐에 무릎 꿇어…32강 탈락 한국 여자탁구의 막내 신유빈(17‧대한항공)의 2020 도쿄올림픽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세계랭킹 85위인 신유빈은 27일 오전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회전(32강)에서 세계 15위인 홍콩의 두호이켐에 세트 점수 2-4로 무릎 꿇었다. 신유빈은 앞선 2회전에서 58세 베테랑 니시아리안(룩셈부르크)에 극적인 4-3 역전승을 했으나 5세트에 4-11로 패한 데 이어 6세트마저 6-11로 내주며 승기와 멀어졌다. ◇ 황선우, 200m 자유형 결승서 아쉬운 7위 한국 남자 수영 신예 황선우(18·서울체고)가 처음 출전한 올림픽 결승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7위에 오르며 아쉬움을 남2021.07.27 07:30
황선우가 도쿄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박태환에 이은 '뉴 마린보이' 황선우 신화가 다가오고 있다. 황선우가 27일 10시 43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도쿄 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 나선다. 한국 수영은 그동안 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바 있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자유형 400m와 200m에서도 은메달을 따냈다. 박태환이 이룬 업적이다. 그 자라에 '한국 수영의 새 희망'이라 불리는 황선우가 출격한다. 황선우는 박태환을 지켜보며 자랐다. 2008년, 박태환이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국에 '수영 붐'이 일었을 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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