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15:12
경상북도는 농촌 고령화 등에 따른 지역 공동체 연대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안 중의 하나인 농촌돌봄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17일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농촌돌봄농장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와 함께 안동영명학교 재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농촌돌봄서비스’를 개최했다.사회적 농업은 농업인과 노인, 장애인, 아동,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포용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 도모한다.경상북도 농촌돌봄 거점농장인 경산시 힐링공유팜(대표 박형근)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내 농촌돌봄농장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가 참여했다. 참여 농장과 공동체는 영명학교 학생들에게 각 농장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하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3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5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6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7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리플 CEO "규제의 시대 온다... XRP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