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08:55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 내 4대 종교(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안산시 종교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안산시 종교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된 상태였으나, 지역 내 종교 간 화합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재개됐다. 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함께 유선오 안산기독교총연합회장, 감학중 꿈의교회 목사, 월광사 보광스님, 연화사 태휴스님, 최바오로 고잔성당 주임신부, 오영철 고잔성당 평신도 총회장, 이시은 원불교 수원지구장, 방길튼 원불교안산국제교당 교무 등 지역 종교 지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시작2020.11.09 13:42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다문화융합연구소가 ‘제2회 다문화사회와 다종교교육 포럼’을 통해 코로나19·다종교 시대에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다문화융합연구소는 지난 6일 인하대학교 학생휴게관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종교의 의미와 역할을 다시 묻다’와 ‘다종교사회를 위한 종교간 대화의 모델을 찾아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발표자인 박병기 한국교원대 교수는 불교윤리적 관점을 중심으로 종교의 의미와 역할을 모색했다. 그는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세계가 뗄 수 없는 연결망으로 이어져 있음을 몸으로 실감하고 있다”며 “삶의 연기적 맥락과 그 맥락 속에서의 근2019.12.04 14:04
전북 익산시는 4일 4대 종교인들이 함께 백제역사유적지와 각 종교 대표 성지를 탐방하는 역사탐방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익산시가 주최하고 원불교 중앙교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익산의 4대 종단 지도자 대표들과 종교인 70여 명이 참가해 백제역사유적지구와 4대 종교 성지를 함께 둘러보며 각 종교의 근원을 문화적 차원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탐방지는 개신교의 성지로 1897년 익산 최초로 설립된 교회이자 3.1 독립만세운동과 4.4 익산 솜리 독립만세운동의 진원지인 오산면 남전교회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남전교회 김연태 담임목사는 직접 성지해설을 진행하며 방문한 종교인들에게 깊은 이해와 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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