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2 09:31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눈앞에 둔 대한항공이 53번째 생일을 맞았다. 특히 2019년 대한항공과 함께 한진그룹 회장에 오른 조원태 회장은 선임 3년차를 맞아 창업회장과 선대회장의 경영철학과는 차별화된 경영비전을 제시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별도 기념식 없어…"올해 초 신년사와 다르지 않아"1일 창립 53주년을 맞은 대한항공은 지난해에 이어 별도의 기념식을 갖지 않았다. 대신 2일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을 통해 조원태 회장의 기념사를 공유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대한항공 관계자는 그의 기념사와 “올해 초 있었던 신년사와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년사에서 조원태 회장은 “2022년 아시아항공 인수 합병과 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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