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21:14
한국남부발전이 230메가와트(㎿) 규모의 인도네시아 수력발전소 사업을 수주했다.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뉴스매체 '하리안할루안' 등 현지 언론들은 남부발전이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자바 중부 반자르네가라 지역의 '마웅(Maung) 수력발전소' 사업이 조만간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사업에는 남부발전과 함께 인도네시아전력청(PLN) 자회사인 '닌디아카르야(Nindya Karya)'와 '인도네시아파워(Indonesia Power)'가 참여한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있는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청사에서 남부발전 민병희 부사장, 바흘릴 라하달리아 BKPM 청장, 하에다르 카림 닌디아카르야 사업본부장, 아흐신 시드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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