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4 17:08
글로벌 무인카페 솔루션 기업 메일빈(MAILBEAN)이 현대자동차 공장 사내카페에 무인커피머신 ‘M400’을 공급한다. 메일빈은 24일 국내 산업현장 내 92개 매점과 27개 카페를 운영하는 메가마트와 협력해 현대자동차 공장 사내 매점에 ‘M400’ 무인커피머신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은 공장 근무 환경에 적합한 커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공급된 ‘M400’은 대용량 모델로, 70종 이상의 메뉴를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브로멕(Bromec) 기술을 적용해 커피의 풍미를 강화했다.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여 장시간 운영이 필요한 산업현장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무인커피머신 최초로2024.10.04 07:26
로봇이 커피를 만드는 시대가 도래했다. 중국 상하이의 로봇 스타트업 Hi-Dolphin은 무인 로봇 커피 키오스크 Cofe+를 개발해 커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3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맛, 가격, 위생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Cofe+는 인건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Cofe+는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를 제조할 수 있는 무인 로봇 커피 키오스크다. 분쇄기, 제빙기, 로봇 팔 등을 갖춘 Cofe+는 사람의 도움 없이 약 50초 만에 커피를 만들어 제공한다. 한 번 재료를 채우면 약 300잔의 커피를 만들 수 있으며, 파이프라인 자동 세척, 우유 온도 유지2018.02.09 09:50
네슬레 재팬은 일본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무인 카페 '네스카페'를 9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도쿄 아사쿠사(浅草)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네스카페'는 소프트뱅크의 로봇 자회사인 로보틱스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페퍼(Pepper)'와 IoT 대응 로봇 만으로 운영된다. 물론 사람은 없다. 페퍼가 고객 접대를 담당한다. 고객이 페퍼 태블릿으로 주문하면 옆에 있는 IoT 대응 로봇이 커피와 초콜릿 과자 '킷캣'을 제공한다. 페퍼는 중국어로 의사소통하며, 결제도 중국인의 입맛에 맞게 알리페이(Alipay)를 사용한다. 고객은 카페 내에서 네스카페 제품을 기념품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고 네슬레 재팬은 말했다. 무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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