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7 19:01
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지난 4월 서울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정비사업 수주이다. 방화6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조합은 27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었다. 재적 조합원 159명 중 조합원 153명(서면 참석자 포함)이 참석해 투표한 시공자 선정에서 현대산업개발은 조합원 144명(94.1%)의 압도적인 지지로 방화6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낙점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방화6구역 시공권 획득을 위해 2년 전부터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오늘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조합원들과의 약속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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