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6 14:23
팔도가 중량을 20% 이상 늘린 ‘팔도비빔면 컵 1.2’를 한정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팔도 측은 기존 비빕면 컵 제품의 면 양이 적어 아쉽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동절기 비빔면 시장을 공략한다고 전했다. 비빔면 컵 한정판의 면 중량은 기존 85g에서 17g을 늘린 102g이다. 비빔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늘어난 양에 맞춰 액상스프 양도 6g 더 담았다. 팔도는 별도의 가격 인상 없이 비빔면 컵 한정판을 총 100만개 생산한다. 해당 제품은 오는 27일 11번가를 통해 선공개된 후 편의점, 할인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팔도 측은 비빔면 봉지면도 20% 늘린 버전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9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베라루빈'에 HBM4 공급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