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05:00
한국가스공사가 이탈리아 에너지기업 에니(ENI)와 함께 탐사를 벌이고 있는 사이프러스 해상가스전 개발사업에 프랑스 에너지기업 토탈이 지분참여 형식으로 합류했다. 사이프러스의 언론 '인사이프러스'는 18일(현지시간) "사이프러스 정부가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있는 해상가스전 5개 광구의 탐사를 위해 에니, 토탈, 한국가스공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이프러스 정부는 먼저 에니, 토탈과 공동으로 제7광구 탐사를 위한 계약을 맺었다. 동시에 에니와 가스공사는 이미 탐사권을 보유하고 있는 제2,3,8,9광구 등 총 4개 광구의 탐사권을 토탈에게 일부 배분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에니와 가스공사는 지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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