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6 16:40
경산시 서부2동 새마을부녀회의 삼계탕 나눔 이웃사랑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서부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영양가득 삼계탕'을 나눴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인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80인분의 삼계탕에 정성을 담아 끓였으며, 직접 만든 삼계탕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구에 각 세대별로 전달됐다. 조경숙 서부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9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베라루빈'에 HBM4 공급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