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13:34
국내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3위까지 오르며 승승장구하던 '소녀전선2: 망명'이 과금 상품 표기 오류 등 논란에 휘말렸다. '소녀전선2'에는 최근 연이어 '울리드', '수오미' 등 캐릭터들의 '마인드 보강' 후 성능에 대해 잘못 표기된 부분이 수정되는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퍼블리셔 하오플레이는 각 사고에 대해 지정 액세스 권한 아이템 2개를 제공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마인드 보강이란 같은 캐릭터를 수차례 뽑아 성능을 강화하는 이른바 '한계돌파' 시스템이다. 두 캐릭터는 이달 5일 서비스 시점의 액세스(확률 뽑기) 픽업 대상 캐릭터로 지정됐다. 인앱 결제의 핵심이 되는 상품의 성능이 잘못 표기된 셈이다.그러나 이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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