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5 00:15
둘째를 임신한 소이현이 대통령 선거와 관련 소신 발언을 한 가운데 대통령 후보들의 출산과 육아 관련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소이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해 “투표는 엄마 마음”이라면서 “아이를 마음 놓고 낳고,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대통령 후보들의 출산‧육아 공약이 주목받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유아에서 대학교까지 공교육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고 고등학교도 무상교육을 실시, 대학생은 반값등록금의 실질적 실현과 공공기숙사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또한 만 12세 이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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