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2 13:31
종합 물류기업 현대글로비스가 스마트통합자동화물류센터 구축과 수소 유통 사업 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현대글로비스는 12일 닭가슴살 플랫폼 ‘랭킹닭컴’ 등을 운영하는 다이어트 전문 유통 기업 푸드나무와 스마트자동화통합물류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현대글로비스는 수소의 생산-저장-운송-공급 등 전 영역에 진출해 수소사업도 함께 육성한다. 현대글로비스는 그동안 완성차 생산·판매·수출을 담당하는 물류사업, 완성차 해상운송을 담당하는 해운사업, 완성차 부품 수출 업무를 하는 자동차 반조립(CKD)사업 등 완성차 관련 사업에 집중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사업 다각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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