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15:19
스타필드 창원에 글로벌 투자운용사 ‘맥쿼리자산운용’이 공동 사업자로 투자에 참여해, 사업 가속화에 나선다. 30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스타필드 창원은 맥쿼리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블라인드 펀드를 통해 출자된 약 645억을 유상증자하고, 기존 스타필드 창원의 주식 100%를 보유한 신세계프라퍼티가 약 645억원 유상감자를 진행해 지분율 5:5의 비율로 사업을 운용한다고 공시했다.스타필드 창원은 이번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로 사업의 급물살을 타는 것은 물론 다양한 경험과 금융 노하우를 가진 대주주를 확보해 사업 전반에 있어 큰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호주에서 시작한 맥쿼리자산운용은 현재 23개 이상의 국가에2023.10.11 20:08
창원특례시가 ‘스타필드 창원’ 입점의 행정절차인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신청을 11일 수리했다. 스타필드 창원은 지난 5월 31일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신청을 했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절차가 진행됐다. 먼저, 전문기관인 대한상공회의소의 검토를 거쳐 보완된 스타필드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를 바탕으로 의원·학계 전문가·중소상인·대형유통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창원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7월부터 10월까지 3차례 개최됐다. 협의회는 지난 1·2차 회의를 통해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 이해 당사자인 스타필드와 상생협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2019.10.15 06:00
스타필드를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프라퍼티는 1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계획 중인 ‘스타필드 창원(가칭)’ 오픈을 위해 지역 법인 설립 신청을 창원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신설 법인의 설립자본금 10억 원으로 초대 대표이사에는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가 겸임한다. 본점 소재지는 창원시에 위치할 계획이다. 또 신설 법인 설립 후 이사회를 통해 창원 부지의 양수도 계약을 진행하고, 토지 매입에 대한 잔금 역시 ‘유니시티’에 납부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창원(가칭)은 신세계프라퍼티가 경상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프로젝트이다. 연면적 약 33만㎡규모에 지하 8층 지상 6층 규모를 자랑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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