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 08:57
최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외식을 줄이고 집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때문에 주방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홈플러스(사장 임일순)가 10일 보다 위생적인 설거지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활 속 청소 도구로도 활용 가능한 ‘시그니처 수세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한 장씩 뜯어서 쓰는 일회용 수세미로 설거지 후에도 음식물이 붙어 있어 세균이 증식할 확률이 높은 다회용 수세미의 단점을 보완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집에서 사용하는 도구 중 수세미에서 검출된 황색포도상구균(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장난감에 이어 두 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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