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05:30
성폭행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수 김건모(51)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했다. 동반 출연했던 어머니도 프로그램에서 내려왔다. 한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A씨가 지난 14일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당시 상황 등에 집중 조사를 벌였고 신변보호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들은 “A씨 이미 신상정보가 유출된 것 같다” “신변보호 꼭 받아야” “A씨에 악플은 하지말자. 얼마나 힘들지”등 반응을 보였다.2019.10.03 19:46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가 3일 관심이다. 미니 홈피는 ‘미니 홈페이지’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자신의 방을 꾸미듯 개성 있게 장식할 수 있는 미니홈피는 일촌 맺기를 통해 가까운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 1인 미디어로, 네티즌들이 인맥을 형성하는 주요한 소통의 장이다. 싸이월드에서 시작된 미니홈피는 블로그와 유사한 서비스로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일기장처럼 자신의 기분 상태를 표시하고 개인적인 낙서도 남길 수 있다. 또한 자신에게 의미 있는 기념일을 타인에게 알리거나 새로 찍은 사진을 사진첩에 올려 자신의 근황을 상세히 전할 수 있으며, 분위기를 돋우는 음악도 깔아놓을 수 있다. 미니홈피는 일반적2018.10.22 10:36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2일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강서 PC방 살인 피의자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4일 아르바이트생 신모(20) 씨를 흉기로 30여 차례 찔러 사망하게 한 피의자의 이름은 김성수, 나이 29세의 한국인이다. 조선족이라는 소문은 루머로 밝혀졌다. 얼굴은 김씨가 언론에 노출될 때 마스크 등으로 가리지 않는 방식으로 공개한다. 김성수는 이날 오전 11시 충남 공주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을 앞두고 있어 이때 처음으로 언론에 얼굴이 노출될 것으로 보인다.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고 주장한 김성수는 앞으로 한 달간 치료감2018.10.22 09:14
경찰이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수(29)의 얼굴과 실명등을 공개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2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성수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 김성수의 사진을 언론에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김성수가 언론에 노출될 때 얼굴을 가리지 않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강서구 내발산동 한 PC방에서 “손님에게 불친절하다” 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 신모(21)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2017.10.12 09:52
어금니아빠 이영학의 신상정보 공개 결정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12일 경찰은 여중생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어금니아빠’ 이영학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청사에서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상공개 범위은 이름과 얼굴이다.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경찰 ‘어금니 아빠’ 이영학 얼굴 등 신상정보 공개, 강력범죄 일벌백계로 환영합니다”라며 경찰의 결정에 동의했다.이어 “금수같은 범죄는 사형제도가 대안입니다. 가해자의 인권은 없고 피해자의 인권만 존재하는 문재인 정권 꼴이고 사람이 먼저다 아니라 범2016.01.14 17:33
지인의 아내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이경실씨의 남편 최모씨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14일 서울 서부지법 형사 9단독 이광우 판사 심리로 열린 3차 공판에서 검찰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2년에 신상정보공개를 구형했다. 검찰은 "피해자의 증언에서 신빙성이 인정되며 피고인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외부 언론 인터뷰에서는 전면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면서 "5년 동안 알고 지낸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해 죄질이 나쁘며 피해자는 엄청난 정신적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같이 구형했다.이날 공판에는 16년 동안 최씨의 운전기사로 근무한 오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오씨는 "피고인의 평소 주량은 소주 1~2병 정도다"라며 "차에 타면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금방 잠에 든다"고 최씨의 술버릇에 대해 증언했다. 이어 "당시 차내 거울로 봤을 때 피고인이 엎드려 있는 것처럼 몸을 숙이고 있었다"며 "피해자를 만지거나 했으면 소리가 들렸을 텐데 별 다른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최씨 측 법률대리인은 "피고인은 모든 공소사실은 깨끗하게 인정하고 있으며, 외부 언론 인터뷰는 피고인이 정확한 사실관계가 기억나지 않아 '인정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것"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2015.07.10 15:08
고영욱, 성범죄자 알림e사이트에 게재돼 "앞으로 5년간 신상정보 고지, 전자발찌는 3년" 고영욱이 오늘 10일 만기형량을 채우고 출소한 가운데 성범죄자 알림e사이트에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영욱에 대한 신상정보는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에 게재 됐으며, 고영욱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상세 주소까지 검색이 가능하다. 한편 안양교도소에서 서울남부교도소로 이감된 고영욱은 10일,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우고 출소했다.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 출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고영욱, 창피한 줄 알아라" "고영욱, 앞으로 볼일 없길" "고영욱, 전자발찌 충전식 이라던데" "고영욱, 당분간 조심해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0 06:29
미국 연방인사관리처(OPM) 전산시스템에 대한 지난 4월 2차 해킹 당시 사회보장번호 등 2150만 명의 개인 신상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OPM은 9일(현지시간) 연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당국에 신원조사를 요청한 1900만 명과 이들의 배우자 등 가족을 포함해 총 2150만 명의 사회보장번호 등을 해커들이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또 일각에서는 연방수사국, FBI 요원들의 개인 자료도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출된 신상정보에는 신원조사 신청자들의 인터뷰 내용과 110만 명의 지문이 포함됐다. 그러나 이렇게 유출된 신상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어떤 식으로 악용됐는지에 관한 정보는 없다고 OPM은 덧붙였다.미 정부는 중국과 연계된 해커들이 OPM의 전산망을...2015.07.06 20:21
'고영욱'10일 출소, 연예계 복귀 불가능...'신상정보 5년 공개 및 전자발찌 3년'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이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오는 10일, 만기 출고할 예정이다.하지만 그가 연예계로 복귀할 가능성은 없어보인다.그는 출소 뒤에도 인터넷을 통해 그의 신상정보가 5년간 공개 및 고지되며 발목에는 3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해야 한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10일 출소, 벌써?", "고영욱 10일 출소, 빠르다", "고영욱 10일 출소, 벌써 나온다니", "고영욱 10일 출소, 연예계 복귀하면 제정신이 아닌거지", "고영욱 10일 출소, 왜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1.25 01:41
[글로벌이코노믹 채지용 기자]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서 이용자의 개인신상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더 많이 알수록 광고회사로부터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절대 온라인에 공유해서는 안될 정보도 있다.지난 23일(현지시간) USA투데이는 신원 도용, 스토커 등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 절대로 페이스북에 공요해서는 안될 개인신상정보 다섯가지를 꼽았다.첫번째는 집주소다. 주소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집주인이 휴가를 떠났다는 포스트가 페이스북에 올라오기라도 하면 이는 어디 있는지 뻔히 아는 집이 비어있다는 것을 광고하는 것이다. 집주소가 페이스북 정보에서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한2014.06.19 16:48
[글로벌이코노믹=편도욱 기자] 해마다 급증했던 신상정보 피해가 올해 카드사들의 대규모 유출 등으로 급증, 올해에는 약 9000만명의 신상정보 유출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초 금융대란까지 일어났던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태에도 불구, 지난달까지도 유출피해가 발생, 개인정보관리 시스템이 총체적 난국에 처했다는 평가다.19일 국회 이노근 의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신상정보 유출건수는 총 42건, 피해자는 1억186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기업의 경우 34건으로 피해자 규모는 1억1831명이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 8건으로 피해자 규모는 33만명 수준이었다. 구 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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