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1 00:09
'쌈 마이웨이' 황복희 진희경 정체는 김지원 친엄마였다. 10일 밤 방송된 KBS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임상춘)15회에서 황복희(진희경 분) 정체는 애로배우 출신으로 최애라(김지원 분) 친엄마였다. 15회 부제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였다. 황복희는 과거 유명한 애로 배우였으나 숨겨둔 딸이 있다는 기사가 나서 배우도 그만두고 애라가 6살 때 일본으로 떠났다. 이날 복희는 황장호(김성오 분)에게 "과거 장미사진관 보조였다"며 험난했던 배우 생활을 털어 놓았다. 복희는 "그냥 카메라 앞에 서는 게 좋았다. 배우가 되고 싶었다. 그땐 얘 엄마는 배우로 데뷔시켜 주지 않았다. 그때부터2017.06.24 00:22
황복희.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가장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청춘 4인방 고동만(박서준 분), 최애라(김지원 분), 김주만(안재홍 분), 백설희(송하윤 분)가 사는 남일빌라 주인으로 황복희(진희경 분)라는 본명 말고 '가네코 황'으로 불리는 걸 더 좋아한다. 시도때도 없이 혼숙 금지를 외치고 다니는 황복희는 매 회마다 작업복을 입고 다니며 용접기를 들고 직접 용접을 하는 가 하면 페인트 칠, 못질은 기본으로 너끈히 해치운다. 게다가 황복희는 동만이 격투기를 다시 시작한 황장호(김성오 분) 체육관이 김탁수(김건우 분) 측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선뜻 체육관을 사들여 체육관 이용객들이 걱정 없이 운동에 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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